1. 개인의 초상·행동 등 사생활 관련된 영상·사진이라면 개인정보에 해당하며, 이를 이용하기 위해 정보주체로부터 수집 및 제3자 제공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2. 사진·영상을 홍보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촬영한 사진을 학교의 홍보목적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재한다는 사실을 정보주체인 학생에게 명확히 알리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아울러, 학생의 연령이 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3. 따라서 학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사진을 촬영하거나 이를 홍보영상에 게시하는 행위는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필봉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임성훈
2021-06-16
70
설명 :
설명 :
설명 :

필봉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필봉초등학교(교장 채경순)녹색어머니회와 오산시 녹색어머니 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오산시청교통과, 오산경찰서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수) 아침 학교 정문에서 진행된 본 캠페인에서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란 릴레이 첼린지 슬로건과 더불어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하게 사용해요라는 주제로 등하굣길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아직 생소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사용법(헬멧 사용, 동승자 탑승금지 등)과 개정된 도로교통법 내용을 알리고 함께 실천하기를 강조하여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수청초등학교의 바톤을 이어받아 진행하게 되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금암초 손주원 교장을 지목했다.

 

  필봉초등학교 채경순 교장은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서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녹색어머니회와 여러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PM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이용문화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이 등하굣길 안전의식 고취 및 교통안전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