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의 초상·행동 등 사생활 관련된 영상·사진이라면 개인정보에 해당하며, 이를 이용하기 위해 정보주체로부터 수집 및 제3자 제공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2. 사진·영상을 홍보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촬영한 사진을 학교의 홍보목적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재한다는 사실을 정보주체인 학생에게 명확히 알리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아울러, 학생의 연령이 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3. 따라서 학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사진을 촬영하거나 이를 홍보영상에 게시하는 행위는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무봉초, 환경살리기 GOGO챌린지 하다.
연계임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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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교사, 학부모, 학생자치회 모두가 함께 한 고고챌린지
설명 : 등굣길 환경살리기 함께 외치다.
설명 : 고고챌린지 슬로건을 읽으며 등교하는 모습
설명 : 고고챌린지 슬로건을 읽으며 등교하는 모습

무봉초, 환경살리기 GOGO챌린지하다.

-플라스틱 사용 줄이 GO! 다회용품 사용 늘리GO!-

16, 무봉초등학교는 무봉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여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고고 챌린지 캠페인활동을 하였다.

이 캠페인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자 함이다.

캠페인에 앞서 2주간 무봉초의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학생자치회의를 통해 환경살리기의 중요성을 토론하여 고고챌린지 동참의 의지를 다지고 각 학급에서는 토론을 통해 실천가능한 환경살리기 고고 챌린지 슬로건 만들었다.

그중 무봉초에서 집중적으로 실천할 고고챌린지 슬로건으로플라스틱 사용 줄이GO! 다회용품 사용 늘리GO!’를 정하여 16일 등굣길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학생자치회 임원 및 학부모회와 선생님등 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 참여하였다. 무봉초 학생회장은앞으로 숟가락, 젓가락, 빨대, 컵 등의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데 앞장서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캠페인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무봉초등학교는 고고챌린지 다음 주자로 남양초등학교를 지명하였다.